하나님의 은혜와 교수님들과 학우들의 기도로 10월 15일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코로나19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학우들과 바쁜 목회상황에서도 교수님들이 참석하여 21명이 가산 수피아에서 은혜롭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별히 3명의 신입생들이 참여해서 더욱 기쁜 시간들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신학교의 모든 행사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라며, 학교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고, 학우들은 끝까지 훈련 받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꾼들이 되시고
하나님이 필요로 하시는 곳에서 쓰임 받는 자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