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멍난 복음을 기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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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7회 작성일 22-02-03 23:37본문
책
소
개
왜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은 천국의 확신을 가지고도 복음이 삶 속에서 녹아들지 않아 신앙 따로, 삶 따로가 되어버렸는가? 이에 대한 의문을 저자는 구멍 난 복음으로 정의한다. 복음은 모든 죄인들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온전한 능력이기에 복음 자체에는 구멍이 있을 수 없다. 그러나 우리가 전하는 복음 메시지에 구멍이 생겼다는 것이다.
우리는 그동안 전도에 대한 거룩한 부담을 안고 누구나 알기 쉽게 복음을 전하려고 노력해왔다. 그러나 시대에 맞춰 복음을 빨리빨리 전하다보니 어느새 복음도 인스턴트화 되어 그리스도를 구세주로만 받아들였다. 그 결과 복음을 단순히 천국 가는 보증수표 정도로 이해하여, 그리스도를 나의 주인으로 받아들여 그분께 온전히 굴복하는 삶을 살지 못한 것이다.
저자는 복음 메시지의 핵심인 '죄, 십자가, 부활, 회개, 영접' 이 다섯 가지 요소 안에서 뻥뻥 뚫린 구멍을 지적한다. 완전하고 능력있는 복음은 단순히 구원 확신용에 머물지 않고 내 인생의 주인이 변화됨으로 일어나는 구체적인 변화를 수반하는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진짜 복음이 그리스도인의 삶에 일으키는 변화를 실제적으로 체험하도록 돕는다.
우리는 그동안 전도에 대한 거룩한 부담을 안고 누구나 알기 쉽게 복음을 전하려고 노력해왔다. 그러나 시대에 맞춰 복음을 빨리빨리 전하다보니 어느새 복음도 인스턴트화 되어 그리스도를 구세주로만 받아들였다. 그 결과 복음을 단순히 천국 가는 보증수표 정도로 이해하여, 그리스도를 나의 주인으로 받아들여 그분께 온전히 굴복하는 삶을 살지 못한 것이다.
저자는 복음 메시지의 핵심인 '죄, 십자가, 부활, 회개, 영접' 이 다섯 가지 요소 안에서 뻥뻥 뚫린 구멍을 지적한다. 완전하고 능력있는 복음은 단순히 구원 확신용에 머물지 않고 내 인생의 주인이 변화됨으로 일어나는 구체적인 변화를 수반하는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진짜 복음이 그리스도인의 삶에 일으키는 변화를 실제적으로 체험하도록 돕는다.
목
차
추천사
프롤로그
CHAPTER 1 죄 (罪, The Sin)
CHAPTER 2 십자가 (十字架, Cross)
CHAPTER 3 부활 (復活, Resurrection)
CHAPTER 4 회개 (悔改, Repentance)
CHAPTER 5 영접 (迎接, Receiving)
CHAPTER 6 복음과 교회 (敎會, Church)
에필로그
책
속
에
서
[프롤로그 중에서]
복음의 능력은 고작 천국행 티켓 정도가 아니다!
복음은 그리스도인들이 생명같이 여기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다.
그런데 이 복음에 구멍이 생겼다는 것이다.
아니, 복음 자체는 구멍이 있을 수 없다.
복음은 모든 죄인들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온전한 능력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복음’에 구멍이 있다는 것보다
우리가 전하는 ‘복음 메시지’에 구멍이 생겼다는 말이
보다 정확한 표현이다.
복음 메시지에 구멍이 났다면
그 메시지는 복음의 내용과 의미를
제대로 담고 있지 못하다는 뜻이다.
이렇게 구멍 난 복음 메시지로는
복음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온전한 믿음을 가질 수도 없다.
이러한 연유로 예수를 믿고 천국에 갈 확신을 얻었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여전히 내가 나의 삶의 주인이 되어 살아가는,
이른바 “믿음 따로, 생활 따로” 신앙이 되는 것이다.
구원은 확신하는데 삶은 여전히
자신이 주인 되어 살아가는 복음은
과연 어디에서 나온 복음인가?
왜 이토록 복음이 왜곡되고 훼손되었는가?...
복음의 능력은 고작 천국행 티켓 정도가 아니다!
복음은 그리스도인들이 생명같이 여기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다.
그런데 이 복음에 구멍이 생겼다는 것이다.
아니, 복음 자체는 구멍이 있을 수 없다.
복음은 모든 죄인들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온전한 능력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복음’에 구멍이 있다는 것보다
우리가 전하는 ‘복음 메시지’에 구멍이 생겼다는 말이
보다 정확한 표현이다.
복음 메시지에 구멍이 났다면
그 메시지는 복음의 내용과 의미를
제대로 담고 있지 못하다는 뜻이다.
이렇게 구멍 난 복음 메시지로는
복음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온전한 믿음을 가질 수도 없다.
이러한 연유로 예수를 믿고 천국에 갈 확신을 얻었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여전히 내가 나의 삶의 주인이 되어 살아가는,
이른바 “믿음 따로, 생활 따로” 신앙이 되는 것이다.
구원은 확신하는데 삶은 여전히
자신이 주인 되어 살아가는 복음은
과연 어디에서 나온 복음인가?
왜 이토록 복음이 왜곡되고 훼손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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